(DIP통신) = 음악사이트 쥬크온이 차세대 아티스트 지원을 위해 실시하는 ‘쥬크온 음악 장학금’ 프로젝트에서 R&B 발라드곡인 ‘어떻게 말해야’로 응모한 전영욱씨(서울예술대 실용음악과)가 1등을 차지해 1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받게 됐다.

쥬크온 음악 장학금은 국내 2년제 대학 이상 실용음악 관련학과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의 창작곡을 심사해 매달 수상자 10명씩을 뽑아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이번이 처음이다.

2위 수상자에는 신세데 트롯곡 ‘샤방샤방’을 작곡한 김지환씨(동아방송예술대 영상음악과)가 올라 50만원의 장학금을 예약했다.

이외 3등(20만원) 3명과 입선(10만원) 5명도 쥬크온 장학금을 받게 됐다.

수상작과 수상자 명단은 쥬크온 이벤트 공지사항(www.jukeon.com/support_notice.jo)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쥬크온은 이번 수상작을 1월말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공개 서비스할 예정이다.

한편 쥬크온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쥬크온 음악 장학금’ 2기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