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는 미국 플로리다의 인터컨티넨탈 마이애미 호텔에서 고객 대상 컨퍼런스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월드 2008’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업계 최고의 고객 연사들이 성공적 BI도입 사례를 소개하는 세션을 포함한 120개 이상의 교육 세션과 MSTR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이 참여하는 쇼케이스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MSTR은 이번 행사기간 중 테크놀로지 퓨쳐 세션을 통해 자사의 기술적 비전과 향후 강화된 제품 라인업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한다.

특히 기술 세션에서는 리포팅, 분석, 모니터링, 대시보드, 최첨단 비쥬얼라이제이션, 유저 커스터마이징, 어플리케이션 효율성 및 리턴(회귀),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과 MSTR의 통합 등 최근 BI 업계의 주요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또 BI 도입 단계별 레벨에 따라 개별상담, 토론회, 시연회, 구축사례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 트랙 및 기술 트랙도 제공된다.

산주 반살 MSTR COO는 “이번 행사가 실제 고객들이 MSTR 도입에 활용된 성공적인 방법론과 실행방안을 소개하고 여느 해보다 많은 비즈니스·기술 세션을 제공하는 컨퍼런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MSTR CEO인 마이클 세일러 및 야후 부사장인 아무르 아와달라 등을 비롯해 업체 CTO들이 다수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