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BT코리아 총괄사장에 김홍진(55)씨가 새롭게 임명됐다.
이에 따라 신임 김사장은 앞으로 BT의 국내 사업 총괄과 BT 아시아태평양지역 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김사장은 30여년간 프래리온, 루슨트테크놀로지 등 다국적 기업과 KCC 정보통신, 한국컴퓨터 등 국내기업에서 근무하며 실무경력을 쌓아왔다.
특히 그는 손익에 대한 투철한 책임의식과 사업수행 전반에 대한 폭넓은 식견을 갖춘 한국 및 아태시장 전문 통으로 업계에 알려져 있다.
김홍진 BT코리아 총괄사장은 “BT는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선도적인 네트워크 IT 서비스로 세계화되고 있는 국내 고객사들을 지원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며 “BT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한 차원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