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의 TF7150U HDMI PC 메인보드가 소비자 품평에서 그래픽카드 칩셋 일체형으로 일석이조라는 평가를 받았다.
디앤디컴과 블랙터(www.blacter.com)가 공동으로 진행한 소비자 품평은 엔비디아가 출시한 인텔 CPU용 메인보드 칩셋인 MCP73 계열 중 고급 성능을 자랑하는 지포스 7150 칩셋을 장착한 TF7150U HDMI 메인보드로 약 5000여명이 참가했다.
이중 실제 품평에 참가해 수행과제를 푼 소비자들은 지포스 7150 그래픽칩셋 장착에 대해 만족 평가(100%)를 했다.
특히 보급형 메인보드로 7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TF7150U HDMI에 대해 가격 만족도 높은 수준(90%)으로 평가됐다.
향후 업그레이드 됐으면 하는 평가에서는 지포스 7 시리즈 외에 지포스 8 시리즈 칩셋이 장착됐으면 좋겠다는 평가가 90% 나왔다. 또 소비자들은 TV-OUT, 듀얼채널 지원 등도 꼽았다.
수행과제 중 별도로 진행된 TF7150U HDMI의 별칭(애칭) 짓기에서는 ‘멀티플레이어 오공’, ‘클로스플러스’, ‘원스톱’, ‘합궁’, ‘천궁’, ‘올인원’, ‘라피드’, ‘꿈에 그린’, ‘일석이조’, ‘으뜸’ 등으로 제안해 줬다.
이중 soso1 아이디를 가진 소비자는 ‘클로스플러스’를 제안했다. 이 별칭은 교차와 더하기 즉,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의 결합이라는 의미로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