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일반 통신 공사업체인 르네코(042940)는 1일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금영이 오릭스저축은행, BS저축은행에 진 채무 80억원에 대한 담보를 제공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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