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에리트베이직(093240)은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62억3000만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은 패션그룹형지와 우성아이앤씨, 에모다 세 곳이다. 신주 발행가액은 3021원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19일이다.

이수정 NSP통신 기자, endorphi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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