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인디에프(014990)는 개성 공단내 의류제품의 생산을 재개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모회사인 세아상역이 100% 투자한 인디에프 개성은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의 개성공단 재가동합의에 따라 16일부터 의류제품 생산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수정 NSP통신 기자, endorphi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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