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수정 기자 = 엠텍비젼은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80%다.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감자 기준일은 지난 12일이다.
이수정 NSP통신 기자, endorphi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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