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영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이 오는 12월 17일 용산 CGV 8개 전 상영관에서 ‘초대형 가족시사회’를 펼친다.

이번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의 초대형 가족시사회인 ‘프리미엄 데이’는 사상 유례없는 초대형 규모로 진행되는 것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단순히 영화를 즐기고 보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영화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대형 장난감들과 마법을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이 날 행사가 펼쳐질 용산 CGV에는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장난감들을 극장로비에 전시해 직접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보기만 해도 환상적인 마술쇼와 포토존 체험은 물론 최근 4집을 발표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의 홍보대사 가수 ‘팀’이 깜짝 무대인사를 통해서 관객들 앞에 찾아갈 예정이다.

또한 이 날 ‘프리미엄 데이’에는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토이 도네이션’이 계속된다.

집에서 잠들어 있는 장난감을 기증하는 자선 행사인 ‘글로벌 토이 도네이션’ 을 통해 모인 자그마한 정성들은 자선 단체를 통해 세계 각국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