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미국의 8월 ISM 시카고 제조업지수가 전월(52.3)대비 상승한 53.0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시카고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이는 예상과 부합해 5월이래 최대 상승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신규주문 증가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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