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오는 12월 27일 개봉 예정인 미스터리 스릴러 <가면>이 전국 5개 도시에서 12월 20일 단 한번 비밀 시사회를 개최한다.
<가면>의 비밀 시사회에 초대된 일반인들은 영화의 결말을 누설하지 않겠다는 비밀 서약서를 작성하고 입장해야 한다.
김강우를 비롯한 주연배우들이 직접 무대인사에 나서 비밀 유지를 당부할 예정이다.
<가면> 비밀 시사회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총 5개 도시의 롯데시네마에서 대규모로 동시에 진행된다.
총 5300여명의 관객이 이날 <가면>을 관람하게 되는 것. 초대된 관객들은 입장 전에 충격적 반전의 비밀을 절대 발설 하지 않겠다는 비밀 서약을 작성한 후에야 극장 내로 입장 할 수 있다.
또한 서울에서 열리는 비밀 시사회에서 주연 배우들의 무대 인사가 진행되고 관객들에게 다시한번 영화의 비밀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는 인사말을 남길 예정이다.
<가면>을 만날 수 있는 단 한번의 특별 시사회는 10여개의 온라인 사이트와 프로모션으로 진행됐다.
영화 <가면>은 세 개의 연쇄살인사건과 연쇄살인범 이윤서의 진실을 둘러싼 미스터리 스릴러로 <리베라 메>, <바람의 파이터>등을 통해 파워풀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양윤호 감독의 뛰어난 영상감각과 과감하게 연기변신을 시도한 배우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