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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영화 <색즉시공>이 헐리우드의 러블 콜을 받았다.
색즉시공의 제작사 두사부필름(대표 윤제균)은 현재 파라마운트 부사장을 지냈던 리처드 조던(Richard Jordan)측과 <색즉시공>의 미국 내 상영권과 리메이크 판권에 대한 전체적 합의를 완료했다.
양측은 현재 수익지분과 상세한 조건들의 조율만을 남겨놓고 있다.
또 리처드 조던은 “<색즉시공>의 리메이크는 파라마운트 등의 메이저급 투자, 배급사와 제작 할 것”이라며 “<색즉시공 시즌2>의 미국 내 상영권과 리메이크 판권 계약도 <색즉시공> 계약 완료 후 함께 진행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두사부필름은 리처드 조던 측과 최종 계약에 대한 조율만 남겨 놓고 있는 상황.
두사부필름에 따르면 최종 계약 조건은 기존의 한국영화가 미국시장에 판매될 때 일반적으로 합의되는 세계흥행 수익의 3%정도 조건보다 훨씬 상회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