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다오코리아(대표 김동현)가 SATA 하드디스크(HDD) 장착이 가능한 외장케이스 스마트 드라이브 DH25, DH35 2종을 유통했다.

3.5인치(8.9cm) HDD 케이스 DH35은 출력부분에서 USB2.0과 eSATA 방식 모두를 구현해 최고속도 3Gbps의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eSATA방식은 기존의 USB방식과 달리 전송방식을 PC와 외장케이스의 출력부를 SATA로 직접 연결해 빠른 데이터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한편 다오코리아는 eSATA 지원이 되지 않는 구형 메인보드 유저들을 위해 DH35제품의 경우 전용 브라켓을 내장했다.

두 제품 모두 광택소재인 하이글로시처리가 돼 있으며 소재 역시 발열과 내구성이 좋은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