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브로케이드 자격증이 IT업계에서 가장 우대받는 자격증중 하나로 손꼽혔다.

브로케이드코리아(지사장 권원상)는 ‘서티피케이션 매거진’이 최근 조사한 설문에서 브로케이드 자격 인증 프로그램인 BCSM 등 자격증이 전세계 IT 산업 분야에서 높은 가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브로케이드가 인용 발표한 ‘서티피케이션 매거진’에 따르면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총 90여 개의 IT 고급 자격증에 대한 조사 결과 브로케이드의 BCSM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평균 급여는 IT자격증을 보유한 최고 전문가 대우 수준인 미화 11만7110 달러를 기록했다.

‘브로케이드 서티파이드 SAN 디자이너(BCSD)’ 자격증 역시 BSCM과 버금가는 것으로 나타나 IT 산업 내 타 기업의 교육 프로그램 인수를 통한 자격증 대비 높은 수준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권원상 브로케이드코리아 지사장은 “브로케이드의 고객 만족을 위한 기술 개발 노력에 힘입어 이렇게 브로케이드 자격증이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입증되는 증표가 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많은 IT 전문가들이 브로케이드 글로벌 자격 인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진행된 ‘서티피케이션 매거진 2007 샐러리 서베이’에는 총 3만5000명의 전세계 IT 전문가들이 참여 했으며, 지난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5주에 걸쳐 온라인을 통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