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예 김영재가 IHQ(003560)의 매니지먼트 사업본부인 싸이더스(sidus)HQ에 새 둥지를 틀고 연기 활동을 본격화한다.
싸이더스HQ는 19일 “JTBC 일일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이하 ‘더못참’)에서 선우재덕의 아들 ‘황재민’으로 열연 중인 신인 배우 김영재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영재는 지난 2011~12년에 방송된 SBS 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서 최진혁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JTBC ‘더못참‘에서 공부는 뒷전, 의문의 ‘빨간 구두’ 누나와의 은밀한 연애를 즐기는 철부지 고등학생 역을 맡아 ‘귀여운 반항아’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김영재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훈훈한 외모 뒤에 숨겨진 매력이 무궁무진해 앞으로가 기대되는 신예다”라며 “다양한 끼로 무장한 김영재가 사랑받는 연기자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차세대 훈남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김영재가 출연 중인 ‘더 이상은 못 참아’는 백일섭, 선우용녀, 선우재덕, 방은희, 이영은 등 화려한 출연진과 함께 황혼이혼을 앞둔 부부를 통해 진정한 부부사랑이란 무엇인지를 파헤쳐나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10분.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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