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시공해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 협회장상을 차지한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사진 = 롯데건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롯데건설이 시공한 주거 공간과 업무시설이 지난 22일~23일 이틀에 걸쳐 조경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그 우수성을 입증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 빌딩에서 진행된 ‘제14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과 협회장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자치했다. 인공지반 녹화대상은 한국인공지반녹화협회와 환경부, 서울시가 주관하는 상으로, 인공지반 녹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됐다.

롯데건설이 시공해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차지한 G-Tower (사진 = 롯데건설)
제23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 송파 롯데캐슬 시그니처 단지 내 조경

한편 환경부 장관상은 서울 구로구 소재 지하 7층~지상 39층 ‘G-Tower(지-타워)’이며 협회장상은 서울 광진구 소재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6개 동, 총 878가구 규모의 단지인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다.

특히 지난 23일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된 ‘제23회 자연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송파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또 ‘송파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서울 송파구 소재 지하 3층~지상 22층, 17개 동, 총 1945세대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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