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패킷티어코리아(지사장 정재호)는 최근 국내 대학에 WAN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솔루션을 잇따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패킷티어의 WAN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솔루션을 도입한 대학들은 경상대, 김포대, 대전대, 대전침례신학대, 한국체육대 등으로 ‘패킷쉐이퍼 7500’과 ‘10000’을 환경에 맞게 구축했다.
이에 따라 이들 대학들은 각각 최대 200M 또는 1G까지의 트래픽 처리는 물론 P2P 제어 및 사용자 별 일정한 대역폭 보장과 학사 행정 애플리케이션 품질보장으로 네트워크 지연 및 비효율성 최소화로 업무 생산력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
패킷쉐이퍼는 600가지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동인지 및 성능분석기능, TCP·UDP Rate Control 등 다양한 대역관리기능(QoS) 및 기타 각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다양한 압축 및 가속기술을 동시 구현한다고 패킷티어측은 설명했다.
패킷티어는 현재 포항공대, 숭실대를 포함한 40여 개의 국내 대학에 트래픽 관리용으로 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정재호 패킷티어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대학들에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사용 증가로 대역폭 낭비, 대기시간 지연 등을 초래해 업무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패킷쉐이퍼가 학사행정 업무 효율성 극대화에 고민하고 있는 전산담당자들의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