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동영상 UCC 포털 엠군(대표 신동헌)은 업계 최초로 티엔터테인먼트의 세라코리아에 UCC콘텐츠를 공급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엠군은 이번 계약과 관련 자사의 동영상 UCC 콘텐츠를 세라코리아의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오픈 시어터’에서 ‘엠군 UCC 퍼레이드’라는 타이틀로 제공하게 된다.

엠군은 이번 시범 서비스 가동 후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세라코리아 내에 UCC 콘텐츠를 활용한 디지털 영화관을 구축, 향후 양사가 참여하는 동영상 UCC콘텐츠 연계 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라코리아는 세컨드라이프의 개발사인 미국 린든랩으로부터 국내 최초 공식 파트너(SLGP)로 승인 받은 티엔터테인먼트사가 린든랩의 차별화된 기술 및 서비스를 지원 받아 한국 이용자들을 위해 새롭게 출시되는 서비스로 현재 시범 서비스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