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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 이하 한컴)의 ‘아시아눅스 서버 2.0’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
수상은 오는 11월 30일 코엑스에서 수상하게 된다. 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07년 ‘신소프트웨어 연말 대상’ 심사에서 최종 확정된 아시아눅스 서버 2.0 수상은 오는 11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2005년 8월 출시된 아시아눅스 서버 2.0은 2006년 720여대의 서버가 활용된 ‘시군구 정보화 공통기반 구축사업’의 운영체제로 공급됐다.
2006년에 이어 올해도 제 2정부통합센터에 도입되는 실적을 올린 아시아눅스 서버 2.0은 백업, 운영관리, 헬프 데스크 등의 서버에 탑재돼 안정적 업무 수행으로 호평 받고 있다.
한컴의 백종진 사장은 “국내 최고 운영체제로 인정된 이번 선정으로 리눅스의 우수성을 입증한 셈”이라며 “9월 출시한 신 버전인 ‘아시아눅스 서버 3’을 통해 적극적인 리눅스 사업을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소프트웨어 연말 대상은 전년 11월부터 당해 연도 10월까지의 월별 상품 대상을 수상한 24개 우수제품을 대상으로 심사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등의 6개 부문(제품)으로 시상하는 행사로 정보통신부 주관 하에 199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