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K브로드밴드(사장 박진효)가 ESG 활동의 일환으로 디지털 사이니지 온애드에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코바코)의 공익광고 캠페인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SK브로드밴드와 코바코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회공헌 및 광고홍보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SK브로드밴드는 코바코의 공익광고 캠페인을 디지털사이니지 ‘온애드’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미디어 기업만의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온애드는 B tv 채널 800번에서 ‘IPTV + 사이니지 + 동영상’을 제공하는 미디어서비스다. 광고와 홍보 효과가 입증돼 프랜차이즈 매장, 금융 회사, 대학교를 비롯해 최근에는 경로당까지 설치가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 SK브로드밴드는 건물 옥상 등에 있는 디지털옥외광고(Digital Out Of Home)의 온애드 서비스에서도 코바코의 공익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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