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남양유업은 ‘초코에몽 초코 생크림빵’과 ‘밀크에몽 밀크 생크림빵’을 출시했다.

대표 브랜드 ‘초코에몽’을 활용해 선보인 이번 신제품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에 부드러운 생크림을 가득 담아 풍미를 높였고, 초코와 밀크 두 가지 맛을 선보여 ‘빵 덕후’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하였다.

초코에몽 생크림빵 (사진 = 남양유업 제공)

특히 해동 방법에 따라 크림의 식감이 달라지는데, 상온에서 20분 혹은 냉장에서 30분 해동하면 아이스크림 같은 아삭함을 느낄 수 있고, 상온에서 60분 혹은 냉장에서 120분을 두면 더욱 부드러운 크림의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크림빵 수요에 맞추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초코에몽 브랜드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양유업이 2011년 출시한 ‘초코에몽’은 소비자,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초코우유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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