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자회사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에서 개발 중인 루트슈터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의 PlayStation5(이하 PS5) 전용 기능을 공개했다.

먼저 4K 해상도와 HDR(고화질 영상 표준 기술)을 지원해 매력적인 캐릭터, 외형 꾸미기 요소, 다채로운 월드 등 게임 내 모든 비주얼 요소를 밀도 있게 경험할 수 있다.

60 프레임 기반 매끄러운 플레이에 특화된 ‘성능 우선 모드’도 지원해 이용자의 기호에 따라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PS5 듀얼센스(DuelSense) 무선 컨트롤러의 적응형 트리거, 햅틱 피드백 기능을 지원한다. 적응형 트리거를 통해 권총 사용 시 트리거 사용이 가벼워지거나, 저격총 사용 시 트리거에 압박이 생기는 등 사용하는 무기 종류에 따라 차별화된 조작 사용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또 햅틱 피드백 기능을 지원해 캐릭터 조작, 월드 환경에 맞춰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조작감을 느낄 수 있다.

박진감과 스릴 넘치는 음향을 책임질 3D 오디오 기능도 탑재해 청각적인 재미도 더했다.

넥슨게임즈 이범준 PD는 “PS5 전용 기능을 통해 퍼스트 디센던트의 시각, 촉각, 청각적 요소를 더욱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업그레이드했다”며 “9월 19일부터 진행되는 크로스플레이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바로 경험해 보실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퍼스트 디센던트 차세대 3인칭 루트슈터 게임으로, 넥슨게임즈의 슈팅게임 및 RPG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세대 글로벌 트리플 A급 게임으로 개발 중이다.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하이 퀄리티 비주얼, 액션성 넘치는 협동 슈팅 게임(CO-OP), 지속 가능한 RPG를 핵심가치로 개발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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