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관객의 상상력을 조롱하듯 허를 찌르는 반전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쏘우>의 3번째 시리즈 <쏘우3가 11월 30일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유명 제작진이나 배우 없이 그 상상력 하나로 개봉 첫 주 제작비 10배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흥행신화를 기록한 <쏘우>. 전편 대비 2배의 수익을 올린 <쏘우2>까지<쏘우>시리즈는 스릴러 장르의 한계와 속편에 대한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뜨리며 스릴러의 새로운 틀을 완성시켰다.

전편의 감독 대런 린 보우즈만과 1,2편의 시나리오 작가와 주연 배우들이 모두 뭉쳤다는 점으로 제작 기간 내내 궁금증과 화제를 증폭시켰던 <쏘우3>는 올 가을, 다시 한번 관객의 두뇌를 조롱한다.

오는 10월 27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쏘우3>는 언론 및 관객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으며 박스오피스 승자로 강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11월 30일 관객을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