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동양철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기업 동양철관(대표 이곽우)이 오늘(2일) 에이치에스지성동조선과 풍력 하부구조물용 강관을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1335억원이다.

동양철관 관계자는 “더욱더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국내 시장에 집중하면서 해외 시장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올해도 흑자를 유지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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