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한국오키시스템즈(대표 하야시 히로시)는 본사인 일본 ‘오키전기공업’의 ‘얼굴 화상처리 미들웨어(이하 FSE)’가 ‘2007 올해의 소프트웨어 그랑프리(이하 SW 그랑프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SW 그랑프리는 일본의 독립행정법인인 정보처리 추진기구(IPA)에서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선정하는 상.

올해 총 8개 제품을 선정해 표창했다. 오키의 FSE는 수상한 제품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됐다.

FSE는 얼굴 화상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얼굴 식별, 특징추출, 정확한 검출 등의 기능을 고속으로 처리하는 미들웨어로 처리 성능이 좋고 촬영 환경의 변화에도 강한 특징이 있다.

또한 10만 화소 정도의 저해상도 카메라에도 적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춰 각종 휴대전화, 디지털카메라, 게임기, ASP서비스 등 폭넓은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