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쓰오일)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 S-OIL)이 지난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에쓰오일 스폰서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에쓰오일 안종범 수석부사장은 ‘구도일’을 상징하는 등번호 951번 유니폼을 입고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에쓰오일 초청 고객을 환영하는 웰컴 메시지가 전광판에 표출됐고, 관객 대상으로 구도일 댄스 따라하기 이벤트를 진행해 재미를 더했다.

에쓰오일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원 KT위즈와 프로야구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에쓰오일 브랜드 캐릭터인 구도일과 구미소는 치어리더 복장을 착용하고 치어리더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치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관객과 소통했다.

또 에쓰오일은 5월부터 9월까지 경기 티켓을 활용해 주유고객 및 주유소 운영인을 수원 KT위즈파크에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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