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아루바네트웍스(CEO 도미닉 오르)가 80GBPS의 고성능 차세대 멀티 서비스 모빌리티 콘트롤러와 802.11n 액세스 포인트를 8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단일 통합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802.11n 무선 LAN을 비롯해 방화벽 사용자에 대한 권한 제어, 셀룰러 투 Wi-Fi통합 기능, 안전한 리모트 액세스가 제공된다.

이용 고객들은 이들 제품의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통해 유선 환경과 같은 속도 제공, TCO 절감, 무선 네트워크 적용성과 보안 강화, 중앙 집중화된 정책 관리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들 제품은 에브넷 테크놀로지 솔루션, 카탈리스트 텔레콤, 웨스트콘 그룹 등의 파트너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