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현대백화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현대백화점이 천호점 4층에 약 115평의 고객 복합 휴게 공간인 해피니스 가든을 오픈했다.

해피니스 가든은 70여 석 의자와 테이블 등으로 구성된 고객 휴게공간을 비롯해 카페·커뮤니티룸 등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번에 문을 연 카페 사브르에서는 프랑스 차와 함께 디저트 다쿠아즈·마들렌 등을 선보이고 커뮤니티룸에서는 고객 경험 및 체험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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