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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한국레노버(사장 강신영)는 대기업 관리 플랫폼 영역에 맞춘 데스크톱 PC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씽크센터 M57, M57P 모델로 타워형과 소형, 초소형.
인텔의 V 프로 기술이 적용된 씽크센터 M57P는 인텔의 액티브 관리 기술(AMT) 3.0이 적용돼 PC 원격 관리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PC전원이 꺼져 있거나 OS나 하드디스크가 작동하지 않아도 PC를 작동 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레노버의 응급 복구 솔루션을 이용해 관리자나 사용자는 10분 내에 데이터는 물론 바이러스나 기타 소프트웨어 장애로부터 복구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M57P는 랜데스크와 마이크로소프트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관리 솔루션을 지원한다.
레노버는 추가 메모리와 업그레이드를 위해 외장형 그래픽과 4개의 DIMM 슬롯을 지원할 수 있도록 슬림 데스크톱을 설계했다.
슬림과 초소형 데스크톱은 외장 하드드라이브로 USB2.0보다 더 빠른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한편 자동 감지 전력 공급 장치가 있는 eSATA 기능이 탑재돼 있다.
그래픽카드도 외장형으로 선택할 수 있고 I/O 포트 비활성화와 TPM1.2 보안 칩 등을 제공한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틸트, 스위블, 회전이 가능한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