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영국의 6월 주택가격이 전월대비 1.2% 상승한 25만2798파운드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각) 영국 부동산 전문 사이트 라이트무브(Rightmove)에 따르면 6월 주택가격(호가)은 25만2798파운드를 기록하며 전월대비 1.2%, 6개월 연속 상승세를 지속했다.

동남부지역 주택가격 호가는 14.8% 상승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2.7%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주택가격 상승과 거래량 증가는 지속가능한 회복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런던의 주택가격 상승이 전국적으로 확산중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