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F5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남덕우)는 자사의 웹액셀러레이터(WebAccelerator) 탑재 BIG-IP 로컬트래픽매니저(LTM) 버전9와 SSL VPN 솔루션인 파이어패스(FirePass) 버전6 제품이 SAP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SAP 통합 인증은 SAP 넷위버 플랫폼 및 엔터프라이즈 SOA 기반의 SAP 솔루션과 서드 파티 네트워킹 장비들의 상호 연동을 보장함으로써, 유연하고 개방적인 서비스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을 돕기 위해 실시하는 인증 프로그램이다.

F5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고객들에게 F5의 제품을 이용해 SAP의 AG의 솔루션을 포함한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주요 애플리케이션들을 간섭없이 전송할 수 있게 됐으며 SAP 애플리케이션과의 상호 운영성 또한 보증받게 됐다.

남덕우 지사장은 “F5는 고객들에게 SAP 솔루션을 가장 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매우 엄격하게 진행된 SAP의 인증 과정을 통과함으로써 F5는 최고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 솔루션 제공 업체임을 다시 한 번 확인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