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한국레노버가 일반 전화기 크기만한 데스크톱 PC로 미니 PC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11월 중으로 출시 예정인 레노버의 씽크센터 A61e PC는 저소음에 에너지 효율적인 45와트, AMD 애슬론 64X2 듀얼 코어 프로세서나 AMD 셈프론 싱글 코어 프로세서 등이 장착돼 있다.

A61e은 기존 모델에 비해 공간을 25% 덜 차지하고 무게도 불과 3.5kg 밖에 되지 않는다. 발열은 1개의 저속 팬으로 꽉 잡았다.

씽크센터 A61e은 씽크센터 A61 데스크톱PC의 후속 모델이다. 타워형인 A61은 보안을 위한 I/O 포트 사용 해제 기능과 데이터 집약적인 작업시 최대 4대의 모니터 사용을 지원하한다.

씽크센터 A61e의 가격은 67만3000원(VAT 별도)이며 사양에 따라 가격 차이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