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K네트웍스가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

SK네트웍스는 13일 이사회를 갖고 SK증권과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000억원 규모의 보통주를 3월 14일부터 8개월 이내 취득 예정이다. 또 자기주식 중 1240만9382주(보통주)를 이달 내 소각키로 결정했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자사주 취득에 대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코자자 한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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