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웨스턴디지털(대표 존 코인, 이하 WD)의 2008년 1분기 매출의 53%가 외장형 판매에서 얻어졌다.

이 매출은 노트북 PC, 소비자 가전,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및 소매시장에서의 판매 성과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하드 드라이브의 매출은 37퍼센트 증가한 수치이며 제품 생산은 29퍼센트 증가한 2940만 대이다.

전년 동기의 데스크톱 제품을 제외한 매출 35퍼센트에 비해 높아진 수치이다.

이번 분기 WD의 제품 생산량은 모바일 2.5인치 하드드라이브 약 5900만대,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 용 3.5 인치 하드드라이브 약 3700만대. 외장형 제품은 1분기 매출의 18%를 차지했다.

한편, WD는 회계연도 2008년 1분기(2007년 7월~9월)에 하드 드라이브에서 17억2600만 달러, 그리고 미디어 및 회로 기판 판매에서 4000만 달러의 매출을 포함해 총 17억66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