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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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한일 합작영화 또는 일본영화에서 일본 톱스타들과 함께 출현하는 영화가 잇따라 개봉했다.
<히어로>이병헌,<첫눈>이준기,<박치기! LOVE&PEACE> 송창의 등이 그 주인공들.
이병헌은 일본의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와 함께 출현, <히어로>에서 한국 검사 역으로 특별 출현했다.
이준기는 일본의 톱 여배우인 미야자키 아오이의 상대역으로 나온다. 이준기는 <첫눈>에서 일본 소녀인 미야자키 아오이와 사랑에 빠지는 한국 교환학생 역할로 등장한다.
<히어로>,<첫눈>은 다음달 1일 개봉예정이다.
송창의는<박치기! LOVE & PEACE>에서 안성의 아버지인 ‘진성’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다.
지난 10월 11일 개봉한 <박치기! LOVE & PEACE>는 지난 해 개봉한 <박치기!>의 속편으로 재일 한국인 남매인 ‘안성’과 ‘경자’의 후일담을 그리고 있다.
여기서 송창의는 안성과 경자로 분한 이사카 슌야, 나카무라 유리 등과 함께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