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웨스턴디지털코리아(지사장 조원석, 이하 WD)는 HD TV 기준으로 60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는 외장하드드라이브를 선보였다.
미국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생산업체인 티보(Tivo)의 ‘티보 시리즈3 HD’와 ‘티보 HD DVR’과 호환되는 이 제품은 ‘마이 DVR 익스팬더(Expander)’.
마이 DVR 익스팬더는 500GB 디지털 SD(standard-definition)를 기준으로 300시간 분량 저장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단지 방송 콘텐츠뿐만 아니라 영화, TV 다운로드 등 티보캐스트(TiVoCast) 파트너들을 통해 이용 가능한 광대역 콘텐츠를 위해 넓은 공간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현재 마이 DVR 익스팬더는 미국내 베스트 바이나 티보(TiVo.com/store)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