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윌 스미스 주연의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나는 전설이다>가 12월 13일 전 세계 동시 개봉된다.

<나는 전설이다>는 핵전쟁 후 전 인류가 멸망한 지구에 홀로 남게 된 남자(윌 스미스)가 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들과의 목숨을 건 거대한 전투를 벌이는 초대형 SF 블록버스터.

SF소설 ‘리처드 메드슨’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자타가 인정하는 흥행의 제왕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다.

신개념 블록버스터 <콘스탄틴>으로 세계적인 흥행을 일으킨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다빈치 코드>,<뷰티풀 마인드> 아키바 골즈먼이 각본을 맡아 원작에 버금가는 작품으로 완성시킬 예정이다.

인류의 멸망을 그리기 위해 뉴욕 시를 초토화시킨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이 거대하고 웅장한 영상을 예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