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라운제과(대표 윤석빈)가 부드러운 쉘 초콜릿에 고단백 우유크림을 담은 ‘디샤미니 프로틴’을 출시한다.

고급스러운 모양에 한입 크기 사이즈로 인기인 디샤미니에 단백질을 더했다.

고급 벨기에 발리깔레보사 초콜릿 쉘 속을 프로틴으로 채웠다. 덕분에 밀크초콜릿의 달콤함은 물론 우유크림을 추가했다. 견과류가 아닌 순수한 우유 단백질(9.8%)로 채운 덕분에 텁텁함 대신 부드러운 식감도 장점.

당 보충은 기본, 유산소 운동에 도움을 주는 카카오 성분과 근성장의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테니스, 골프, 필라테스 같은 각종 스포츠와 함께 즐기는 영양간식으로 활용도가 높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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