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썬 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최신 울트라스팍 T2 프로세서가 탑재된 스팍 엔터프라이즈 서버를 새롭게 출시하고 스팍 엔터프라이즈 서버 라인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서버 신제품은 썬파이어 T5120과 T5220 등 2종이다.

이번 제품에는 솔라리스 운영체제가 적용돼 온라인 트랜젝션 프로세싱(OLTP)과 전문적인 업무처리에 있어 규모, 밀도 및 성능 강화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이상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에 내장된 가상화 기능은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IT 담당자들이 손쉽게 시스템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새로운 IT서비스 실행의 비용을 절감시킨다.

또 고급 신뢰성, 가용성 및 유용성(RAS)을 통해 다양한 메모리 오류를 감지해 오류 쓰레드를 제거하고 무효한 메모리 블록을 재배치할 수 있다.

유원식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대표는 “신제품 썬파이어 T5120과 T5220서버는 고객의 입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고객사의 전력소모량 및 비용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스팍엔터프라이즈 서버 라인 강화로 현재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서버시장인 닷컴 기업과 동시 접속자 수가 몰리는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서버 시장을 견인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