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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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슬림 PC케이스에 에너맥스 정격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돼 출시,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컴퓨마트(대표 윤상효)가 국내 유통하는 LP타입(슬림)의 PC케이스 ‘오페라(Opera)’가 그 중인공.
오페라는 화이트와 블랙 등 각 2종 제품들로 정격 에너맥스 정품 300W 파워서플라이(모델명 ECP300TST)가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그 동안 중국산 수입 LP 타입의 PC케이스들은 브랜드가 없거나 정격이 아닌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해 잦은 AS가 많았다는 게 업체들의 일관된 전언.
하지만 오페라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에너맥스의 정격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해 AS나 PC 부품 손실 걱정이 없다.
특히 파워서플라이에 대해 컴퓨마트는 무상 2년의 AS 기간까지 설정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페라는 PC 내부의 동작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는 LCD 장착 모델(E1-WL, E1-BL)과 LCD창 비장착 제품(E1-W, E1-B)으로 나뉜다. 가격은 6만원대~7만원대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