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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KT&G(사장 백복인)가 상상마당 부산에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존 등을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 시옷’을 내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진행한다.
이번 2022 페스티벌 시옷(소리의 파도)은 상상마당 부산이 전하는 문화예술의 소리가 널리 영향을 퍼뜨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상상마당 부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의 이미지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상상마당 부산의 모든 공간과 인근에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되는 특설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야외무대에서는 자우림, 딕펑스 등의 메인공연이 주말 동안 펼쳐진다.
라이브홀과 루프탑에서도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상상마당 인근에서는 소상공인들과 협업하는 플리마켓 부스가 운영된다. 갤러리에서는 시민 참여형 ‘아트월 페인팅’ 우수작품이 전시된다.
이외 상상마당 부산은 파트너사와 협업을 통해 음악지원 세미나, 모바일 게임 체험존 등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발생한 공연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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