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판타지 블록버스터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이 오는 12월 19일 국내 개봉된다.

영화<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은 무려 114년 동안 마법의 장난감으로 가득찬 백화점을 운영하면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미스터 마고리엄(더스틴 호프만)과 백화점의 매니저 몰리(나탈리 포트만)가 마법처럼 살아 움직이는 장난감들과 함께 잃었던 꿈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올 초 <향수>로 큰 사랑을 받았던 더스틴 호프만이 234살의 신비롭고 수수께끼 같은 장난감 백화점 주인 아저씨 ‘마고리엄’역을 맡아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25살의 장난감 백화점 매니저 ‘몰리’ 역에는 다양한 연기변신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귀엽고 사랑스런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출연해 매력을 뽐낸다.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에는 레고 시리즈뿐 아니라 사랑스런 봉제인형, 각양각색의 통나무 블록, 비행기, 모빌, 장난감, 동화책 등등 일일이 셀 수 없이 많은 장난감들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