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대우건설(047040)은 2022년 2분기 기준, 보유한 현금성자산이 2조 3000억원으로 이자발생부채 총액에 비해 3160억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호한 조건에 선제적으로 발행한 채권에 대해 일각에서 제기되는 유동성 우려는 합당하지 않으며, 수익성 높은 해외 현장을 보유한 대우건설의 현금 창출 능력은 높아질 것이다.

강경태 한투증권 애널리스트는"2022년 2분기 기준 해외 공사 수주잔고는 8조 5000억원에 달한다"며"수익성 높은 공사를 순차적으로 채워 나가며 해외 매출액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할 것이며, 회사 전체 마진 또한 동반 향상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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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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