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고!살집 코너 슬기로운 주거생활 화면 캡처 (사진 = 매일경제TV 제공)

(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경제채널 매일경제TV 부동산 종합 프로그램 ‘고! 살집’(MC 권영찬, 고종완) 코너 ‘슬기로운 주거(분양)생활’에서는 오늘의 집으로 인천 중구 영종도의 한 오피스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시청자와 함께 나눴다.

코너 진행자인 김나영 리포터는 지난 29일 방송에서 해당 오피스텔을 직접 방문해 입지 및 주변환경, 외관과 내관, 설계 구조 및 다양한 옵션 등을 살펴보고 이를 상세히 전했다.

김 리포터는 이 오피스텔에 대해 “지상 10층 규모에 3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신축으로 영종도에 직장을 둔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1~2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실사용 면적 약 29㎡의 소형 오피스텔”이라며 “영종도에서 희소성이 높은 복층형 구조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와 실생활 주거 만족도를 높인 오피스텔이다”고 소개했다.

또 “TV 설치가 가능한 거실장과 집안 곳곳에 자리 잡고 있는 수납공간 그리고 드레스룸과 화장대까지 설치돼 있다”며 “여기에 빌트인 세탁기와 냉장고, 냉동고,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도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는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몸만 간편하게 들어와서 바로 생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 리포터는 ‘고! 살집’ 인기 코너로 자리매김한 ‘슬기로운 주거(분양)생활’을 통해 내집 마련을 꿈꾸는 시청자들을 위해 전원주택부터 아파트까지 분양정보가 있는 곳이라면 전국 각지를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알찬 정보들을 수집해 통통튀는 입담으로 현장감있게 생생히 전해 주고 있다.

한편 김나영 리포터가 출연하는 매일경제TV ‘고! 살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토요일 오후 6시와 일요일 오전 6시, 월요일 오전 2시에는 재방이 이뤄진다.

NSP통신 유지민 기자 jmin@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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