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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다크브라운 색상의 가죽 노트북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수스는 퓨전 가죽노트북인 S6Fm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수스 디자인 팀의 1년 이상의 연구 개발 과정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장인의 손길로 노트북 상판과 팜레스트가 가죽으로 마무리된 가죽 수공예 작품.
성능은 인텔 센트리노 코어2 듀오 L7200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전력은 파워4 기어익스트림 (Gear eXtreme) 전원관리 기술을 적용해 최대 25%까지 전력소모 감소를 가능케 한다.
아수스 S6Fm은 3셀 배터리와 6셀 배터리를 함께 제공한다. 무선 환경은 무선데이터 수신범위를 제공하는 차세대 802.11n 무선 규격과 블루투스 v2.0+EDR을 지원한다.
11.1인치 WXGA 해상도를 갖춘 S6Fm은 16대 9 와이드스크린 비율의 스크린을 채택해 와드스크린 DVD, 비디오 시청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CSD(Color Shine Display) 글래어 타입 LCD를 채택해 선명하고 생생한 색감도 제공한다.
사양은 윈도 비스타 운영체제를 탑재했고 DDR2 1GB 메모리, SATA 120GB 하드디스크, DVD-멀티 듀얼레이어 등을 지원한다. 무게는 3셀 배너리 포함시 1.37k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