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NSP통신] 와카나 기자 = 지난해 국제특허 출원건수 10위권에 일본의 파나소닉 샤프 도요타 세 기업이 랭크됐다.

19일 세계 지적소유권 기관(WIPO)은 특허협력조약(PCT)을 기준으로 2012년 국제특허출원건수 랭킹을 발표했다.

WIPO의 이번 국제툭허출원건수 랭킹에 따르면 대형 중국 통신회사인 중흥통신(ZTE)이 작년에 이어 TOP을 지켰다.

2위 역시 일본의 파나소닉으로 2011년과 동일했으나, 2011년에 4위였던 샤프가 3위로 부상했다.

PCT에서는 기업이나 연구기관이 출원해 인정 받은 허가가 146개 조약국과 지역에서 포괄적으로 보호받는다.

2012년 총 출원건수(속보 직전까지)는 전년대비 6.6%가 증가한 19만 4400건과 작년에 이어 최고 등록 건수를 갱신했다.

기업별 출원건수(공개한 내용을 베이스로)는 ZTE가 3906건, 파나소닉이 2951건, 샤프는 2001건 Top 10에 일본 기업으로는 도요타 자동차를 포함한 3개 회사가 랭크 인 됐다.

중국과 독일은 각각 2개 회사가 top 10에 랭크 인 됐다.


世界知的所有権機関WIPOは19日、特許協力条約(PTC)を基準に、2012年国際特許出願件数ランキングを発表、中国通信会社である中興通信(ZTE)が、昨年に続き首位を守った。

2位はやはり日本のパナソニックで2011年に続き、2昨年4位であったシャープが3位にアップした。

PTCでは、企業や研究機関は出願し、認証許可が146個条約国家や地域で包括的に保護された。

昨年の総出願件数(速報直前まで)は、昨年に比較し6.6%増加し、19万4400件と昨年に続いて最高登録件数を更新した。

企業別出願件数(公開された内容を基に)は、ZTEは3906件、パナソニックが2951件、シャープが2001件と、トップ10には日本からトヨタ自動車を含めた3社がランキングされている。

中国とドイツは、それぞれ2社がランキング入りしている。

와카나 NSP통신 기자, wakan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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