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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이 윤여창 감독의 영화 <어제밤에 생긴 일>에서 화끈한 싱글 여성으로 변신한다.
영화<미녀는 괴로워>에서 김아중의 단짝 친구 ‘정민’ 역으로 열연해 개그우먼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김현숙은 극 중 거침없는 언변과 다양한 연애경험의 소유자인 ‘현주’ 역을 맡아 김지수, 탁재훈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김현숙은 케이블 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성격 까칠한 노처녀로 활약해 국민 ‘언니’로 소문나 있다.
영화<어젯밤에 생긴 일>에서 김현숙은 술만 마시면 사고치는 ‘유진(김지수 분)’과 동거 동락하는 절친한 친구 ‘현주’ 역을 맡아 대책 없는 사고뭉치 ‘유진’과 달리 맺고 끊는 게 분명한 세련되고 화끈한 성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화려한 연애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친구 ‘유진’에게 아낌없이 조언하면서도 그녀만의 농익은 입담으로 일침을 가하는 거침없고 도발적인 캐릭터역을 맡고 있다.
영화<어젯밤에 생긴 일>은 ‘술만 마시면 필름 끊기는 그녀의 어젯밤 사라진 기억 찾기’로 술과 연애에 대한 늦깍이 청춘 남녀들의 솔직담백한 속내와 화끈한 하룻밤 로망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올 가을 크랭크인해 내년 상반기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