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신화 등급, 신규 영웅 ‘참월야차 에이스’, PvE 콘텐츠 등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에이스(참월야차)는 변신을 통한 다양한 스킬 사용이 특징인 공격형 영웅으로 탐지를 통해 위장과 인식불가 상태 공격이 가능하고, 기존 등급 영웅에는 없는 신화 등급 고유의 추가 능력을 보유한다. 또 레벨 상승에 따라 출혈 공격력 증가 및 생명력 회복 등 특정 레벨 달성 시 추가 능력치가 부여된다.

이와 함께 신규 PvE 콘텐츠 ‘인연의 고리’와 신규 방치형 필드 지역도 추가했다. 에이스의 이야기를 담은 ‘인연의 고리-이어가는 긍지’는 총 9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루비, 신화 승급석, 특수 개조 전술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방치형 필드는 시즌2 1~3장의 스테이지가 새롭게 오픈됐으며 각 스테이지는 쉬움부터 극악까지 5단계로 세분화된 난이도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외 여름 맞이 신규 코스튬 2종으로 전설 불멸의 화신 레이첼의 ‘썸머 스윗걸’과 전설 폭멸의 검 지크의 ‘썸머 쿨가이’를 선보였다.

넷마블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그룹장은 “오랜만에 신규 등급을 선보이면서 이용자들이 새롭게 즐기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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