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꿀벌들의 사생활을 그린 애니메이션인 <꿀벌 대소동>이 2008년 1월 3일 개봉된다.

<꿀벌 대소동>은<슈렉>,<마다가스카>,<헷지>,<샤크> 등의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드림웍스가 준비한 꿀벌들의 독특한 일상을 그린 것이 특징.

<꿀벌 대소동>은 꿀을 모으는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인간세상으로 나가게 된 사회 초년생 꿀벌 ‘배리’가 꿀벌들이 고생해 모아둔 꿀을 인간들이 마음대로 착취하는 것을 보고 인간을 상대로 소송을 벌이는 꿀벌의 이야기다.

드림웍스는<꿀벌 대소동>에서 꿀벌들의 ‘신도시’를 상세하게 그려내 새로운 상상력의 세계도 선보일 예정이다.

<꿀벌 대소동>에는 르네 젤위거가 배리의 인간세상 모험을 돕는 아름다운 여인 ‘바네사(Vanessa)’를, 미국 유명 코미디언이자 입담꾼인 제리 사인필드가 개성 넘치는 꿀벌 ‘배리(Barry)’를 맡았다.

한편,<꿀벌 대소동>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육각면체의 황금색 벌통 부수를 통해 관객들과 첫 번째로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