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비상교육(100220)이 스마트교수학습지원서비스 ‘비바샘’을 정식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지난해 9월 ‘비바샘’ 베타버전을 오픈하고 일선학교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수업자료, 편리한 웹 저작 툴 및 SNS 기능 등을 제공해왔다.

이번에 정식 오픈한 비바샘은 베타버전 제작자들과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먼저 지난 해 비상교육과 콘텐츠 독점 사용 계약을 맺은 브리태니커의 20만 개 콘텐츠를 비롯해 단원별 및 자료 유형별로 구성한 개정 교과서의 멀티미디어 자료, 디렉터리 형태로 구성한 교과별 공통 자료, 카테고리별로 구성한 교과서 주요 개념어 사전 및 교과서 인물 사전, MBC, EBS, OBS 등 여러 방송사의 고화질의 동영상 자료 등 다양한 수업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조화 했다.

또 이미지, 동영상, 문서, 플래시, 음원, 스마트 교안 등 비상교육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는 물론 교사 개인 PC에 있는 자료까지 비바샘의 ‘내 자료실’에 담아 폴더를 만들어 쉽게 정리하고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열린 샘터’라는 차별화된 공간을 통해 선생님들이 직접 제작한 교과 창의 융합 자료, 학급경영/업무 경감 자료, 독서-토론-논술 자료, 스마트 팁 등 차별화된 콘텐츠가 제공된다.

베타 버전의 웹 저작 툴을 사용자 편의성에 맞게 개선한 웹 편집 툴 티칭 노트는 간단한 조작으로 멀티미디어 자료 삽입, 사이트 링크, 특정화면 확대 등의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시선 집중용 가리개, 하이라이트 펜 툴 등 여러 가지 수업 도구가 지원되어 수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김정태 NSP통신 기자, ihunt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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